'판사 이한영' 배우 지성이 첫 방송부터 비리를 저질렀다. 2일 방송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등장부터 좋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
시위대를 본 이한영은 "원래 겁먹은 개가 크게 짓는다. 걱정 마라. 재판장에서 짓는 개는 없다"라고 말했다. 과거 시위대를 과잉 진압하는 사람 중 한명이었던 그는 아버지가 현장에서 맞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하지만 그는 여전했다.
또 재판 전 비리를 저지른 이한영은 "사니까 이럴 수 있는 거다"라며 "직원들 잡아먹는 아귀도 있는데 이런 판사 뭐 어때서"라고 비웃었다. 그리곤 그는 재판장에서 대기업인 가해자의 편을 들었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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