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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송은이 "난 치매 유전자 있다..예방법 無, 노력 해야"[별별TV]

  • 안윤지 기자
  • 2026-01-01
'옥문아' 방송인 송은이가 치매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윤방부 교수, 이시형 박사가 출연했다.

윤 교수는 "요즘 치매라는 병명은 잘 안 쓴다. 인지 장애라고 한다. 인지기능 장애 가운데 경도 인지가 있다. 생활은 다 한다. 근데 전화하면 말도 안 나오고 단추를 잘 못 잠구거나 한다. 가족과 싸움을 많이 한다. 자주 깜빡한다면 검사하는 게 좋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치매 유전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라고 묻자, 이 박사는 "유전 영향 크다. 한 명이 APOE4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면 치매 방병률이 40%, 양쪽이 갖고 있으면 50%다. 굉장히 일찍부터 시작한다. 60~70대부터 시작한다. 치매 환자들을 모아 놓고 검사하면 70%가 유전자다. 한국인은 20% 있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난 검사 했는데 유전자가 있더라. 예방법은 있는데 알고 있는 거다. 나도 노력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윤 교수는 "치매 주사가 있다. 그게 18개월로, 몇천만 원 한다. 나중에 여러분 시대엔 약 먹고 고치는 것도 되지 않을까"라고 바라봤다.

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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