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드디어 운동에 눈을 떴나.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윤방부, 이시형 박사가 출연했다.
93세인 이시형 박사는 "체조, 스트레칭하고 푸시업 한다. 스테퍼 밟아주고 가벼운 명상을 30분 정도 한다. 매일 아침에 한다. 저녁엔 우리 아파트가 상당히 크다. 그걸 한 세 바퀴 돈다. 그러면 30분 걸린다. 그게 내가 하는 운동의 전부다"라고 했다.
84세인 윤방부 박사는 "난 유산소 2, 무산소 1 정도로 한다. (김종국에) 이건 보기 좋은 거고 허벅지가 중요하다. 기구 운동을 한 30분 한다"라고 전했다.
주우재는 "이렇게 들으니까 실천할 수 있을 거 같다. 저렇게 중독자처럼 하지 않아도 될 거 같다"라고 하자, 김숙은 "주우재 오늘 보니까 바로 문 앞에서 내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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