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레전드 무대가 탄생한다.1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본선 1차 경연인 팀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혹독한 마스터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53팀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본선 1차 경연은 장르별 팀 배틀로 진행되며,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1:1 맞대결을 펼친다. 오직 승리한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팀 데스매치 방식이다.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진 팀 데스매치 무대에서는 역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극강의 퍼포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연습량과 트롯 명가이기에 가능한 탁월한 무대 연출이 더해지며 현장에서는 "미쳤어!", "이런 무대는 상상도 못 했어"라는 반응으로 술렁였다고. 환상의 하모니와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충격적인 퍼포먼스까지. 아마추어라고는 믿기 힘든 명품 무대들이 안방에도 센세이션을 일으킬 전망이다.
특히 팀 데스매치를 통해서 또 다른 다크호스가 우승 후보로 떠오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 예심에서는 진선미에 들지 못했던 참가자가 기대 그 이상의 폭발적 기량을 보여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것.
마스터들은 물론, 현장을 함께한 국민대표단 200명까지 사로잡은 새로운 다크호스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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