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배우들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 인사를 전했다.그룹 i-dle (아이들)은 1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단체부터 개인 활동까지 알차고 행복했던 2025년이었다.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곳곳의 네버랜드(팬덤명)를 찾아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며 오는 2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하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앞둔 설렌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해 첫 미니 앨범 'IGNITION'과 세 번째 싱글 'Play Ball'로 활동하며 주목받은 NOWZ (나우즈)는 "데이앤(팬덤명)과 더 자주 만나고 가까워질 수 있었던 한 해였다. 2026년도 나우즈의 매력을 더 많은 분께 보여드리고 더 많은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유닛 활동으로 새해를 여는 LIGHTSUM (라잇썸)은 "2026년 붉은 말이 성장과 추진력을 뜻하는 만큼 썸잇(팬덤명) 여러분도 원하시는 일들 활기차게 이루는 한 해 되길 바란다. 썸잇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한결같은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장발 빌런' 임동현 역으로 사랑받은 문수영은 "어떤 작품으로 만날 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tvN '폭군의 셰프', SBS '우주메리미'로 활약한 문승유는 "2025년은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너무 행복한 한 해였다"며 "다채로운 모습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버라이어티, 라디오, 관찰 연애, 웹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불태운 이은지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한 일 많으셨으면 좋겠다. 바라시는 일 다 잘되길 기원하겠다"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응원했다.
더불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지난해 계약을 맺은 권소현, 황신혜, 고준희, 최상엽, 타니 아사코, 김새롬, 최희를 비롯해 권은빈, 펜타곤 신원, 박도하, 김민정 등 배우와 방송인들도 병오년 신년 인사를 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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