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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만 유튜버 다또아,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억측 자제 부탁"

  • 김노을 기자
  • 2026-01-01
11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사망했다. 향년 29세.

다또아가 소속돼 있던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에 따르면 다또아는 지난해 12월 16일 사망했다.

레페리 측은 "유가족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고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1996년생인 다또아는 1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로, 잠시 미뤄뒀던 학업을 마치기 위해 지난 4년간 휴식기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던 중 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에 팬들은 "영상 업로드는 없어도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곳에선 편안하길 바란다" 등 추모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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