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남다른 자기애를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은밀한 사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장근석은 자신의 시크릿 아지트를 전격 공개했다. 그의 음악 작업실에는 자기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박힌 액자부터 자신의 이름이 쓰인 의자까지 자기애가 돋보이는 소품이 가득했다.
장근석은 초대형 거울 앞에서 "이뻐. 이뻐. 마음에 들어"라고 셀프 칭찬하는가 하면 벽면을 가득 채운 화면에 자신이 노래 부르는 모습을 틀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요리하며 "나처럼 예뻐"라고 만족하기도 하고 요리하는 틈틈이 거울로 외모를 체크해 시선을 모았다.
이때 장근석의 절친인 이홍기, 이승기가 방문했고, 두 사람은 장근석의 독특한 오브제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홍기는 "이 형도 자기애가 장난 아니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이승기는 "내가 이렇게 큰 사진을 본 게 연예인 중에서 딱 두 명이다. 강호동 형이랑 유노윤호 형이다"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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