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성환이 영화 촬영차 출국 전 절친한 이주승과 마지막 치팅데이를 즐겼다. 이주승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조 인간 실패"라며 구성환이 부대찌개를 먹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한다면서 바로 부대찌개를"이라며 "예상 98.3kg→103.3kg"이라고 말했다. 또한 구성환이 치즈케이크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이어트한다며"라고 타박했고, 구성환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민망한 듯 웃었다.
이에 구성환은 게시물을 공유한 뒤 "한국 마지막 치팅데이라고. 한국의 고춧가루가 그리울까 봐"라고 해명했다.
또한 구성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라며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비행기 탑승을 앞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영화 촬영 차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한다며 "3주 정도 촬영한다. 꽃분이와 곧 있으면 짧은 이별을 한다. 부모님댁 맡길지 유치원 다니는 곳에 맡길지 고민"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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