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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대디' 이용대, 이혼 7년만 열애설 회피..♥윤채경은 웨딩드레스 자태 자랑 [스타이슈]

  • 최혜진 기자
  • 2025-11-29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과의 열애설 질문에 답을 피했다.

지난 28일 오후 MBN 새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크 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유정 PD를 비롯해 방송인 이수근, 붐,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성훈, 윤성빈, 이용대, 안성훈, 카엘이 참석했다.

이날 MC는 이용대에게 "예민할 수도 있는 질문이지만 경기 외적인 요인 때문에 지장은 없었냐. 집중 못 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있다"고 물었다. 이는 이용대의 열애설을 의식해 질문한 것으로 보인다.

이용대는 MC의 질문에 당황하다 "제가 지금 손가락이 골절될 정도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다른 생각 안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 오늘은 프로그램 관련된 자리이니 넘어가 주시면 좋겠다"고 답했다. 열애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한 셈이다.

이런 가운데 이용대의 열애설 상대인 윤채경의 근황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윤채경은 열애설이 제기된 후인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윤채경은 우아한 웨딩 드레스는 물론 화려한 티아라, 다양한 장신구까지 착용하고 새 신부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해당 사진들은 윤채경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내가 떠난 뒤' 촬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용대와 윤채경은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윤채경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만을 밝혔다.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했다. 팀 해체 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등에 출연하며 2016년 에이프릴 멤버로 가요계에 재데뷔했다. 에이프릴 해체 후에는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등을 목에 걸었다.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이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하고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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