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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채민, 임윤아 '오뜨 퀴진'에 감탄..임윤아에 반할까[폭군의셰프][별별TV]

  • 김정주 기자
  • 2025-08-30
배우 이채민이 임윤아의 요리 솜씨에 푹 빠졌다.

30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과거로 시간 이동한 연지영(임윤아 분)이 폭군 이헌(이채민 분)을 위해 정통 프랑스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이헌은 연지영에게 음식을 준비하라고 명했다. 그는 원하는 메뉴를 묻는 연지영에게 "이전에 내놓은 음식을 또 내놓으면 죽을 것이고, 새로운 음식을 내놓으면 살 것이다. 물론 그 맛이 나를 만족시킨다면 말이다"라고 답해 연지영의 등골을 서늘하게 했다.

연지영은 수라간에서 재료를 살피던 중 사슴 고기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그는 이헌이 전날 사냥터에서 잡아 온 사슴 고기를 이용해 사슴 스테이크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서길금(윤서아 분)의 도움을 받아 정통 프랑스 요리 오트 퀴진을 완성한 연지영은 준비한 음식을 들고 강녕전에 들었다. 그곳에서 연지영은 옷고름을 풀어 헤치고 있는 이헌을 보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정신 차리자. 아무리 조선 최악의 폭군이라도 난 역사를 알고 있잖아. 긴장하지 마"라고 되뇌며 요리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헌은 난생처음 보는 비주얼에 "부란서? 오뜨카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연지영은 이헌을 위해 직접 음식을 대접하는 테이블 서비스를 선보였다. 반신반의한 표정으로 음식을 맛본 이헌은 "늘 먹던 육회인데 좀 더 구수하고 단맛이 나는구나. 흥미롭다. 뭐랄까 강렬한 듯하면서도 수줍고, 여운이 남는 맛이라고나 할까"라며 미소 지었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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