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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황보 "결혼? 프러포즈 받으면 할 것..이제 안 무서워"

  • 최혜진 기자
  • 2025-08-30
가수 황보(45)와 솔비(40)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안해도 잘사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비는 미혼인 황보에게 "언니는 결혼을 못 한 거냐, 안 한 거냐"고 물었다.

이에 황보는 "결혼을 딱히 못 했다고 할 순 없지만 프러포즈 받으면 하긴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옛날보다 결혼이 안 무섭다. 옛날에는 결혼이 너무 무서웠다. 지금은 누가 하자고 하면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솔비는 "나는 결혼을 안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누군가가 하자고 하면 할 거냐"는 질문에 "할 거다. 누구냐가 중요하다. 나는 결혼은 연예인이랑 안 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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