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이 무료 오프라인 이벤트로 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해 화제다.
찬열은 8월 27~28일 이틀간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32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된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 'CHANYEOL [Upside Down] THE STAGE'(찬열 [업사이드 다운] 더 스테이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이벤트에서 찬열은 밴드 세션과 함께 풍성한 무대를 꾸몄으며, 타이틀 곡 'Upside Down' 포함 'Back & Forth'(백 앤 포스), 'Ocean Drive'(오션 드라이브), 'High & Dry'(하이 앤 드라이), '123 Dance'(원투쓰리 댄스) 등 앨범 발표곡 중 5곡을 무대로 최초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한다는 취지로 준비된 이벤트인 만큼, 찬열은 현장에서 무대에 이어 즉석 Q&A와 소소한 일상 토크로 친근하게 소통함은 물론, 앨범 수록곡 뿐만 아니라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Creep'(크립), 'Butter-Fly'(버터플라이) 등 깜짝 무대도 선사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스탠딩 형태로 관람하던 관객들은 큰 목소리로 노래를 같이 부르고 찬열의 이야기에 열정적인 리액션을 보였으며, 이에 찬열은 "서로의 열기와 에너지가 바로 전해지는 곳에서 라이브를 들려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앞으로도 같이 노래 부르며 즐기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찬열은 8월 31일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20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CHANYEOL [Upside Down : Sound Stage]'(찬열 [업사이드 다운 : 사운드 스테이지])를 펼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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