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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레전드의 최애 '무대 천재'..'미스 사이공' 레아 살롱가 극찬 "정말 대단"

  • 문완식 기자
  • 2020-10-16


방탄소년단(BTS) 뷔의 무대에 대해 브로드웨이 레전드 뮤지컬배우 레아 살롱가(Lea Salonga)가 극찬을 보내 관심을 모은다.

'A Whole New World', 'Reflection'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유명 OST로도 우리 귀에 친숙한 레아 살롱가는 뮤지컬 '미스 사이공' 주인공 킴 역으로 월드스타에 오른 세계적인 유명 뮤지컬 배우이다.

레아 살롱가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큰 위안을 주었다고 밝혔는데, 특히 뷔의 무대에 찬사를 보내며 그의 개인 직캠(뷔 포커스 무대영상)에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뷔의 포커스 영상을 제일 좋아한다. 그의 무대에는 버릴 순간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가 하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으며 의도가 있다. 모든 순간, 심지어 그가 그냥 걸을 때에도 거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뷔의 무대를 좋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레아 살롱가는 뷔는 무대를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하는지 알고 있다. 굉장하다. 정말 대단하다며 무대를 이끌어가는 뷔의 능력에 감탄을 표했다.

최근에는 방탄소년단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메리칸 허슬라이프' 중 R&B의 대가 아이리스 스티븐슨((Iris Stevenson))이 뷔에게 너는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고 말하는 영상을 리뷰하며 영감이 떠오르고 행복해질 뿐만 아니라 뷔와 비슷한 말을 들었던 그 시절로 돌아가 추억에 잠긴다고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뷔는 강렬한 흡인력과 무대 존재감으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여 '무대천재', '아이돌 교과서' 등으로 불리운다. 뷔의 입덕직캠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1억 2000만뷰의 조회수로 역대 K팝 직캠 1위의 조회수를 자랑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레아 살롱가 역시 뷔의 직캠을 즐겨보며 뷔를 최애라 밝혔으며 동료 아티스트 제드 마델라(Jed Madela)까지 뷔의 열혈팬으로 만들어버린 것이 최근 알려지기도 했다.

팬들은 레아 솔랑가가 베테랑 뮤지컬 배우다운 탁월한 안목으로 뷔의 재능을 한 눈에 알아봤다며 언젠가 두 사람이 같은 무대에 설 날을 고대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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