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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아이즈원, 이제 남은 건 김민주..배우 행보에 촉각[★FOCUS]

  • 문완식 기자
  • 2022-05-12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멤버들의 재데뷔가 마무리 된 가운데 김민주의 향후 행보에 연예가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2018년 10월 데뷔한 아이즈원은 지난해 4월 프로젝트 활동을 마무리했다.

권은비,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 사쿠라 등 멤버들은 이후 각자의 길로 나뉘었다.

권은비, 최예나 등은 솔로 가수로 나섰으며, 나코와 히토미는 일본으로 돌아가 원대 복귀했다.

장원영과 안유진은 아이브(IVE)로 재데뷔해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사쿠라와 김채원 역시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재데뷔, 아이브와 쌍벽을 이루는 대표 걸그룹으로 급부상 중이다.

하지만 미모와 매력을 겸비한 김민주는 아이즈원 활동 마무리 후 음악 방송 MC와 CF 외 뚜렷한 활동이 없어 궁금증을 키웠다. 하이브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김민주를 르세라핌 멤버로 염두에 두고 공을 들였으나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아이돌보다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김민주의 의지가 컸다는 후문.

김민주의 '다음'도 가수 보다는 배우가 될 전망이다. 김민주는 현 소속사와 조만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배우 기획사들에서 김민주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김민주의 최종 소속사가 어디로 결정될지는 미지수. 하지만 김민주 본인이 꼭 가고 싶은 곳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최종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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