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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튀하고 싶어요♥" 방탄소년단 진, 귀여움과 멋짐 '아름다운 남자'

  • 문완식 기자
  • 2022-03-25

방탄소년단(BTS)진이 귀여우면서도 멋짐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했다.

빅히트 뮤직(BIGHIT MUSIC)은 BTS_official을 통해 네이버 포스트 〔BTS〕 '방탄소년단 진짜 잘생겼는데...? 데코키트 비하인드 ? 의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 했다.

BTS DECO KIT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데코북에 담고 다양한 재미를 재연 할 수 있는 구성품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진은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는 모습, 수화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엽서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착장, 포즈, 표정에서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기며 실제 키가 180cm에 가까운 성인이라는 생각을 망각하게 하는 극강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진은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해 케주얼 룩도 완벽히 소화했다. 반듯한 이마를 훤히 드러내 조각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 얼굴에 동그란 메탈테 안경이 더해지며 지적인 매력까지 물씬 풍기게 했다.

고개를 살짝 떨구어 집중해 책을 읽는 진의 옆모습은 그린 듯 아름다웠다.



카멜색의 팬츠에 스니커즈, 아이보리 셔츠와 니트베스트를 착장하고 수화기를 든 채 무표정한 얼굴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진의 다른 컷은 최고의 모델로서 눈빛과 표정 연기를 돋보이며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진은 부드러운 갈색헤어가 이마를 살짝 덮고 머리에 씌어진 귀여운 베레모가 돋보인다. 기쁜 소식을 접한 듯 엽서를 들고 행복한 미소가 스치는 얼굴은 청량한 소년미를 뽐내며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팬들은"석진이 얼마나 더 어려 질거야","발목까지 잘생긴 석진이","남친 느낌 물씬 난다","들튀하고 싶어요","너무 소중해 우리 석진이","너무 예뻐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꼬물꼬물 너무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며 진의 매력에 푹 빠졌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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