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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청순·섹시 모두 다되는 얼굴 천재..'완벽 비주얼'

  • 문완식 기자
  • 2022-03-24
방탄소년단(BTS) 뷔가 빈틈없는 완벽한 비주얼과 환상적인 매력으로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새로운 콘텐츠 데코 키트(DECO KIT)의 스케치 영상에 이어 멤버별 데코 키트 비하인드 포스트를 공개했다.

뷔는 청순, 섹시 모두 다되는 얼굴천재의 면모를 뽐냈을 뿐 아니라 긴 팔다리의 우월한 비율, 넓고 선이 아름다운 어깨와 탄탄하고 슬림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완벽한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주는 도도하고 화려한 이미지의 서양적인 미모와 둥글고 모난데 없이 부드러운 얼굴선과 웃으면 자두를 연상시키는 동그란 볼, 맑고 투명한 눈동자로 인한 동양적인 미모가 같이 존재하는 뷔의 얼굴은 그야말로 모든 아름다운 취향의 집합체다.

목화솜 꽃을 입에 물고 볼터치를 한 사진에서 다이나믹한 다양한 아름다움이 확인된다. 도자기 인형처럼 투명하고 깨어질 듯 섬세하고 정교한 아름다운 얼굴에 얇은 니트 아래 느껴지는 뷔의 탄탄한 몸매와 넓은 어깨는 극단적으로 대비되는 아름다움을 발산 숨조차 쉴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청초함과 나른함을 동시에 느껴지는 무드로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사진이 완성됐다.

또 한 장의 사진에서는 뷔는 루즈한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짚단 위에 앉아 깊어진 눈빛으로 넘사벽 잘생김을 자랑했다. 뷔의 시크한 모습에서 위험한 존재이지만 운명적인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늑대소년을 연상케 했다. 만찢남의 정석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조각상보다 더 조각 같은 자태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캐주얼한 셔츠에 넥타이, 베이지 슬랙스로 프레피룩 스타일을 착용한 사진에서 무심하게 허공을 바라보면 넥타이를 푸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걷어 올린 셔츠로 눈길을 끈 팔근육으로 인해 섬세한 도자기 인형 같은 뷔의 미모와 상반되는 강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과 유닛으로 촬영한 사진에서 꽃으로 변신한 귀여운 모습에는 멍뭉미가 가득해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무장해제 시켰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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