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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비하인드도 광고처럼..눈부신 '광고천재 김태형'

  • 문완식 기자
  • 2022-03-10

방탄소년단(BTS) 뷔가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과 놀라운 모델 역량으로 비하인드 영상도 광고처럼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 중인 코웨이(COWAY)는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COWAY x BTS]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 광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방탄소년단의 코웨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담고 있어 관심을 모았다.

광고 영상이 플레이되는 순간 "잘잤어?"라고 속삭이는 낮고 부드러운 뷔의 황홀한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며 강렬하게 오감을 사로잡았다.

도입부터 독보적인 굵은 저음 보이스로 달콤하게 귀를 자극하는 뷔는 단추를 풀어 흐트러진 하얀 셔츠를 입고 매혹적인 미소를 띠고 화면을 응시하며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서 등장하는 비하인드 영상 속 뷔는 멤버들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활기찬 모습으로 일상과도 같은 자연스러운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

뷔가 사투리로 "매트리스!"를 크게 외치면서 멤버들을 함박웃음 짓게 하자 자막도 "사투리도 자연스러운 뷔"라며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하는 뷔의 탁월한 모델 역량을 강조했다.

침대에 엎드려 해사한 미소로 등장한 뷔는 그림자 조차 아름답기로 유명한 얼굴천재 답게 짙고 잘생긴 이목구비와 유려한 얼굴선, 화려하면서 우아한 비주얼로 화면을 압도했다.

이내 입술을 깨물고는 치명적이고 변화무쌍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뽐내며 자막 그대로 "일상도 마치 화보같은" 마성같은 비주얼로 탄성을 자아냈다.

침대에 누워 뒤척이다 카메라에 눈을 마주치며 웃음 짓고 다시 베개에 얼굴을 묻는 뷔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잘자요" 한마디를 전하면서도 뷔는 지긋이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짓더니 눈썹을 올리며 강렬한 인상을 주고 다시 입술을 꾹 눌러 귀여운 표정을 짓곤 엄지척 포즈로 이어나가는 등 풍부한 표정연기와 독창적 제스처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뷔는 비하인드 영상을 이어 등장하는 광고 영상과 착각할 만큼 촬영 내내 다양하고 풍부한 매력을 물흐르는 듯 자연스럽게 발산하며 광고 천재 다운 면모를 뽐냈다.

팬들은 "김태형 혹시 촬영장이 집인가요? 자기 집처럼 자연스럽네", "태형이 당당한 웃음 너무 멋있어 코웨이 사장인줄..", "흰 셔츠 김태형은 인간 그리스 로마신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WAY x BTS]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 광고 메이킹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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