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형 기자

이보미 프로가 남편인 배우 이완과 투샷을 공개했다.
이보미는 5일 자신의 SNS에 "러키와 함께하니 골프가 더 재밌다"며 "골프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과 10월 좋은 날씨 속에 행복란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함께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이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이완과 함께 찍은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보미는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완 소속사 측은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 성별은 딸"이라고 전했다.
이보미는 배우 김태희의 남동생인 배우 이완과 2019년 12월 결혼했다.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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