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선 기자

배우 고현정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일 자신의 SNS에 "11월입니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고현정은 카키색 니트에 청바지 차림과 함께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는 머리를 옆으로 땋고 청순한 분위기도 더했다.

네티즌들은 "퍼스널 컬러 가을이신가요", "여신님", "몰라봤어요", "소녀 아닌가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 영화 '당신의 과녁'에서 배우 박정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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