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과 함께 윤종훈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2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고마운 내 동생 종훈이. 장가가다니 너무 축하해. 웰컴 투 유부월드(Welcome to 유부월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훈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최여진과 남편 김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남기며 윤종훈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최여진은 신랑 윤종훈을 향한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지난 9월 윤종훈과 10살 연하의 배우 한은서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윤종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후 한은서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윤종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은서는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다.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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