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기자

배우 이해인이 틱톡으로 진출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0월 31일 이해인은 개인 계정에 "매달 나가는 이자만 1300만원. 그동안 알바도 많이 알아보고 방법을 찾아봤지만 답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제가 틱톡 방송에서 건물 이자 갚을 수 있을까"라며 "매달 나가는 이자만 무려 1300만원. 공실 채우려 뛰어다니고 이자 내려고 알바까지 알아봤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대로 답이 없더라"고 말했다.
이해인은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겠다.바로 틱톡 방송으로 이자 벌기. 과연 방송으로 얼마를 수 있을지, 진짜 이자를 메꿀 수 있으리 직접 해보겠다"며 "건물주 이자 갚기 프로젝트, 지금 시작한다.
한편 이해인은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특히 그는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의 코너 '남녀탐구생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32억 원을 대출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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