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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차예련, ♥주상욱+딸에도 불똥 "추가 입장 아직 無..관련 자료 정리 중" [공식]

한해선 기자
'학폭 의혹' 차예련, ♥주상욱+딸에도 불똥 "추가 입장 아직 無..관련 자료 정리 중" [공식]
배우 차예련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학폭) 가해자 의혹에 "사실무근"이라 밝힌 후 추가 입장은 없다는 상황이다.

1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차예련의 학폭 의혹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과 관련 "현재로서는 오늘 추가로 발표할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소속사에선 "온라인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라며 "향후 대응 방향이나 추가 입장 발표 여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지난 10월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울 중계중학교 출신인 1985년생 여배우에게 중학생 시절 학폭을 당했다며 뺨을 맞아 고막이 찢어진 사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85년생 중계중학교 출신 여배우'로 차예련을 지목했다. 소속사는 지난 10월 30일 스타뉴스에 차예련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후에도 차예련의 동창이라는 이들이 차예련의 학창시절에 대해 행실이 바르지 못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게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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