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기자
![유리, 유재석에 매년 명절 선물 받는 중 "천 명은 챙길 듯..감동"[밥사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21/2026/10/2026103111482721792_1.jpg)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방송인 유재석의 남다른 배려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존박이 밥사마'에는 '오빠, 효리수 키워볼 생각 없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리는 존박에게 "추석 때 선물을 많이 받느냐"고 물었다. 이에 존박은 "일주일 내내 소고기를 먹었다"며 명절에 받은 선물을 언급했다.
이어 존박은 "나는 추석 선물을 보내지도 않고, 문자도 안 보낸다. 명절 문화가 몸에 익지 않았다"며 "크리스마스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명절은 가족이 모이는 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리는 "명절마다 선물이 쏟아지니까 주체할 수가 없더라"라며 "그래서 나는 선물을 보낼 때 명절 시즌이 아닌 다른 시기에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일했던 스태프들이나 회사 사람들에게 선물을 많이 보냈다"며 자신만의 선물 방식을 설명했다.
특히 유리는 유재석을 언급하며 "재석 오빠가 명절마다 선물을 보내준다. 같이 프로그램을 하면 보내주시는데, 보통 시간이 지나면 안 보내거나 자연스럽게 끊기지 않나. 그런데 매번 보내주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람을 챙기는 게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유재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리는 "재석 오빠가 선물을 보내는 사람이 천 명은 되지 않을까 싶다. 너무 감동이다"라며 유재석의 한결같은 배려에 감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


![유리, 25년만 SM 떠난 후 현실 깨달았다 "할 줄 아는 게 많지 않아"[밥사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111242480160_1.jpg)
![박시은♥진태현, 40대에 시작한 자녀 계획 후회 "저희 미쳤어요"[작은 테레비]](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110562782916_1.jpg)
![양세찬, 이광수 버블 유료 구독 중 "여동생으로 활동..답장 못 받아"[핑계고]](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110511144523_1.jpg)
!['김우빈♥' 신민아, 발레 배우다 관둔 이유 "거울 속 동작 보고"[길연]](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3110392330480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