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2026

Home / News / article

얼굴 공개된 모텔 동행女, 양홍원 딸 영상에 '좋아요' 눌렀나..정황 포착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얼굴 공개된 모텔 동행女, 양홍원 딸 영상에 '좋아요' 눌렀나..정황 포착 [스타이슈]
양홍원, 원현주/사진=원현주 SNS

래퍼 양홍원의 불륜 의혹 상대로 알려진 여성으로 지목된 A씨가 양홍원 딸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됐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홍원의 딸 루아 양이 등장하는 영상에 특정 계정이 '좋아요'를 표시한 화면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은 양홍원 가족의 팬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를 통해 공개된 루아 양의 모습을 약 19초 분량으로 편집한 것이다. 영상 속 루아 양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계정 가운데 양홍원의 불륜 의혹에 연루된 여성 A 씨의 계정으로 추정되는 계정이 포함돼 주목받았다.

다만 해당 계정이 실제 A 씨가 사용하는 계정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이 계정은 비활성화된 상태로 알려졌다.

원현주, 양홍원/사진=원현주 SNS
원현주, 양홍원/사진=원현주 SNS

양홍원은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현주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1월 득녀 소식을 전한 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그러나 결혼식을 올린 지 5일 만에 양홍원은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이제 막 결혼한 새신랑이 여자와 모텔에 갔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닌가"라며 불륜 의혹을 폭로했다.

이에 양홍원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고 반박했다.

소속사는 양홍원이 한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폭로자가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했다"며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갔으며, 갈 곳이 없었던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며 "여성은 잠든 아티스트를 깨우려다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했다"고 주장했다.

See More On STARNEWS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