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대세' 존재감을 빛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리센느가 브랜드평판지수 954만370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과 임영웅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상위권을 이었다.
이번 분석은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2968만8950개를 대상으로 소비자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분석한 결과다. 지난 9월의 1억2572만2522개와 비교해 3.15% 늘었다.
리센느는 참여지수 116만2360, 미디어지수 135만1164, 소통지수 370만6770, 커뮤니티지수 332만76을 기록했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958만7604와 비교하면 0.49% 하락했다.


2위 방탄소년단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70만8845로, 지난달 538만7142보다 24.53% 상승했다. 3위 임영웅은 592만4130으로 2.72% 하락했으며, 4위 에이티즈는 391만2689, 5위 아이브는 353만296을 기록했다. 아이브의 지수는 지난달보다 112.4% 상승했다.

30위권에는 블랙핑크, 아일릿, 스트레이키즈, 박지현, 성리, 장한별, 에스파, 세븐틴, 김용빈, 장윤정, 코르티스, 이창섭, 엑소, 이찬원, 아이들, 성시경, 엔하이픈, 키키, 싸이, 에픽하이, 영탁, 르세라핌, 우즈, 박서진, 소녀시대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전세대가 사랑하는 국민 걸그룹 위치에 오른 리센느 브랜드가 1위, 대한민국을 빛내는 아이돌 그룹으로 월드투어중인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2위를 기록했다. 선한 영향력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임영웅 브랜드는 3위가 됐다. 강렬한 군무로 사랑받고 있는 에이티즈 브랜드는 4위, 신곡으로 컴백한 초통령 아이브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2026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조사는 2026년 9월 24일부터 2026년 10월 24일까지의 리센느, 방탄소년단, 임영웅, 에이티즈, 아이브, 블랙핑크, 아일릿, 스트레이키즈, 박지현, 성리, 장한별, 에스파, 세븐틴, 김용빈, 장윤정, 코르티스, 이창섭, 엑소, 이찬원, 아이들, 성시경, 엔하이픈, 키키, 싸이, 에픽하이, 영탁, 르세라핌, 우즈, 박서진, 소녀시대, 빅뱅, DK, 비비, 이즈나, 엔믹스, 최예나, 트와이스, 하츠투하츠, 피프티피프티, 투어스, 워너원, 손태진, 라이즈, 보이넥스트도어, 박재정, 레드벨벳, 한로로, 바이브, 태연, 베이비몬스터, 아이유, 정승환, 스윙스, 나훈아, 강다니엘, 프로미스나인, 로이킴, 카더가든, 데이식스, NCT, 장민호, 송가인, 이수, 이승윤, 벤, 10CM, 이무진, 전유진, 우디, 오마이걸, 창모, 박효신, 최유리, 잔나비, 조용필, 노을, 김희재, 다비치, 악뮤, 이영지, 존박, 화사, 테이, 청하, 백현, 환희, 손빈아, 강문경, 백지영, 지코, 김준수, 알파드라이브원, 정은지, 임창정, 박혜원, 박재범, QWER, 윤하, 헤이즈, 이하이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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