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라 기자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김수현은 10월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7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투표에서 2만 9412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의 뒤를 이어 2위는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1만 9046표)가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변우석(7075표), 4위는 이준기(1753표), 5위는 김남길(1521표)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에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며, 해당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결과가 반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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