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근황을 공개했다가 예상치 못한 오해에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뷔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멤버들과 해외 한 와인 농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와인을 즐기는가 하면 농장을 거니는 모습 등 화보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 가운데 오염된 듯한 바지 디자인으로 오해를 사자 "흙이 묻은 건 아니다. 충분히 오해할 만하다. 원래 이렇다"며 "아니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19일 가오슝을 시작으로 투어 '아리랑'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목록으로




!["밥 스스로 못 먹어"..'이솔이♥' 박성광, 수술 마친 '광복이' 근황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2110354346549_1.jpg)
![정은채·장도연·유리, 송은이 제작사 시트콤 '오늘도 재부팅' 출연 긍정 검토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q=75,h=900,fit=cover,g=face/21/2026/10/2026102110545170496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