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사랑하는 내 아내 언제나 건강하게 잘 지내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진태현은 "많은 사람들이 아내랑 매일 붙어있으면 안 지겹냐고 하는데 지겨우면 사랑이 아니다. 전 사랑하려고 결혼했다"며 "그리고 제가 한 말을 끝까지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진태현은 "자랑할 게 아내 밖에 없냐 적당히해라 하시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자랑해야 하는 건 아내밖에 없다. 다른 게 먼저일 수 없다"며 "배우자는 가족의 시작이다. 삶의 순서와 방향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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