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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딸 미모 공개하며 자랑.."10년째 생일에 82만원 받아"[남겨서 뭐하게][★밤TView]

허지형 기자
최정원, 딸 미모 공개하며 자랑.."10년째 생일에 82만원 받아"[남겨서 뭐하게][★밤TView]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스토리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김창옥이 새 MC로 합류한 가운데 게스트로 배우 김성령,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아들들은 눈치가 없다. 내일 아침 일찍 촬영 있는데 치킨 먹자고 하고 그런다. 모처럼 아들이 먹자고 하는데 거절할 수 없었다"며 언급했다.

이어 생일에 아들에게 5천만 원을 받은 일화를 밝혔다. 그는 "오천원하고 만원을 붙여서 줬다. 그때 아들이 고등학생이었다. 지금은 스물여섯, 스물두살이다"라고 전했다.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최정원은 딸에게 82만원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그는 "돈을 벌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82만 원을 10년째 주고 있다. 너무 많은 금액이라 놀랐는데, 제 생일이 8월 2일이라 82만원을 주는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딸의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정원은 1998년 뮤지컬 제작자 임영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최정원은 2024년 임영근의 빚투 논란이 불거지면서 별거와 함께 이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소속사 측은 "남편이 채무자와 어떤 계약을 체결했는지 모른다"며 "남편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지만, 상식 수준을 넘어서면서부터 이혼 절차를 준비 중이며, 1년 전부터 별거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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