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주진모♥' 민혜연, 불꽃축제 명당 집 자랑..와인도 고가 보관 "건드리면 안 돼"

  • 최혜진 기자
  • 2026-09-19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불꽃축제 명당인 집을 자랑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특별한 하루 모음집.zip | 2026 서울패션위크, 여의도불꽃축제, 명당은 우리집 발코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민혜연은 "불꽃 축제 기간이 돌아왔다. 우리 집이 불꽃축제 명당이지 않나"라며 "이번에는 가족들만 불러가지고 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작년에 엄마가 은퇴하셨다. 그전엔 엄마가 일하시느냐고 한 번도 불꽃 축제 때 같이 못 보여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엔 친구들보다는 가족들 위주로 부르자고 했는데 엄마는 일 있어서 못 오시고 셋째 시언니네 부부랑 언니네 가족이랑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민혜연은 "어제 리허설도 했더라. 저는 밖에 있느냐고 리허설을 못 봤는데 (남편이) 위치가 조금 더 보기 좋아졌다고 하더라"며 "이번에는 그냥 10명 남짓만 모이는 거라 남편이 이미 세팅 끝냈다. 되게 부지런하다. 퇴근하고 오면 늘 오빠가 세팅을 다 해놓는다. 족발이랑 치킨이랑 이런 거 시켜서 간단하게 먹으면서 뷰를 즐기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민혜연은 "처음에는 불꽃축제 할 때 되게 사람들도 많이 부르고 케이터링도 준비했는데 조금 벅차더라. 이젠 편한 친구들이랑 (즐긴다)"며 "'세월이 변했구나'를 느낀 게 5년 전에 했을 때는 와인을 20병을 비웠다. 정말 술을 많이 마셨다. 오늘은 술을 마실 사람이 별로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집에 구비된 와인셀러도 공개했다. 그는 "왼쪽에는 소장용의 비싼, 고급 와인이 있다. 이건 건드리면 안 된다. 웬만하면 따지도 않고 온도도 변하지 않게 둔다"고 전했다.

이후 민혜연은 집에서 촬영한 불꽃 축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불꽃축제를 배경으로 주진모와의 투샷도 남기며 행복해했다.

한편 주진모는 2019년 11세 연하의 민혜연과 결혼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