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레이가 데뷔 후 첫 솔로 OST에 도전한다.15일 NHN링크는 "디즈니+, 채널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크리에이터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의 OST 가창에 레이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레이는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엠(I AM)' 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아이브의 멤버로, 특유의 개성 있는 음색과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데뷔 첫 솔로 OST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 레이는 한층 깊어진 보컬로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감정선을 짙게 물들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로,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레이가 가창에 참여한 '너에게 다이브' OST는 드라마 방영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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