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나가 '붕어빵' 닮은꼴인 엄마를 공개했다.
지나는 15일 SNS에 "Working, traveling, and making memories with Mama. 출장도 하고, 엄마와 추억도 쌓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나가 엄마와 함께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모습이 있었다. 그는 엄마와 비슷한 이목구비와 얼굴형 등을 보이며 닮은꼴 유전자를 입증했다.
그는 "She's not the best photographer. but what's a perfect picture anyway? 그녀는 최고의 사진사가 아니다. 그러나 어쨌든 완벽한 사진이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등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그러나 그는 2016년 3월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지만, 금전적 대가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좋은 관계로 만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후 지나는 자신의 성매매 사건에 대해 루머라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가요계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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