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2일 지예은은 개인 계정에 "소중하고 귀한 약속이라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 저.. 결혼한다"는 글을 올렸다.
지예은은 바타와 찍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그는 바타에 대해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다.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바타 소속사 에이라는 두 사람이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지예은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지예은 입니다!
소중하고 귀한 약속이라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저..결혼합니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저도 앞으로 더 많은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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