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계의 유일한 고양이상 개그우먼 신기루가 애연가의 유쾌한 고충을 털어놨다.
27일 신기루는 개인 SNS에 한 팬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이날 한 팬은 신기루를 향해 "언니, 방콕 갈 때 전자담배 못 가져가나요? 곧 가는데 안 되나 싶어서 검색하다 언니 생각나서요. 제발"이라고 물었다. 평소 다수의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전자담배를 피우는 흡연자임을 당당하게 밝혔던 터라 신기루에게 질문을 던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기루는 "태국 정부 관광청에 문의하기루♥"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신기루는 지난 6월 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 "담배는 진짜 무조건 안 좋다"면서도 "원래는 한 갑 반을 폈었는데 지금은 하루에 한 갑으로 줄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신기루는 2019년 1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