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팀(45·황영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팀의 아내 김보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덜덜덜. 아 왜 떨리지. 네, 찬용이 동생이 찾아왔어요"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임신 테스트기 결과를 보며 서로 끌어안고 감격하는 팀과 김보라의 모습도 담겼다. 김보라는 "임밍아웃, 둘째, 셋에서 넷으로"라는 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김보라의 둘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순산하시길", "축복합니다", "축하해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팀과 김보라는 2021년 2월 결혼해 이듬해 3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2021년 11월 종영한 TV CHOSUN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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