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아내 송지은도 놀라"..박위, 공익 벌서듯 사과에도→"엑스레이 30번 찍어" 공포감 조성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8-25

유튜버 박위가 KTX 이용 중 공익근무요원에 의해 낙상 사고를 당했다고 저격해 논란인 가운데, 당시 그의 아내인 가수 송지은 역시 놀란 모습도 조명받고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박위 분노에 벌벌 떤 코레인 직원들.. 아내 송지은도 놀란 이유'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박위가 KTX 낙상 사고 후 코레일 측과 공익근무요원에게 문제를 따지는 모습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위는 당시의 모습을 모두 직접 촬영해, '베리어 프리'를 위한 사회적 시스템 개선보다 낙상 사고의 원인이라 생각한 공익근무요원을 저격한 게 아니냐고 의견을 냈다.

공익근무요원이 리프트 위에 발을 올린 것은 리프트의 특수성이 있어 발로 눌러줘야 한다는 설명도 나왔다.


또 박위는 공익근무요원에게 사과받는 모습을 설명으로만 전했을 뿐, 자신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선 공개하지 않은 것도 자신에게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함이 아니냔 의문이 따랐다.

박위가 코레일 측에 "이렇게 넘어지는 경우가 있냐?"고 따져 묻는 모습 속에서 코레일 직원들과 공익근무요원은 경직된 상태로 벌서듯이 서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위는 이후 하반신 엑스레이를 30번 정도 찍었다며 의사에게 "허리가 아프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한 송지은은 놀란 반응을 보였지만, 의사는 "골절은 안 보인다. 부분적으로 다칠 수는 있다"라며 "보통 잘 쉬면서 경과를 관찰하는 게 대부분의 진단"이라고 했다.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KTX를 이용하던 중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걸려 튕겨 나가 낙상 사고를 당했다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박위는 이와 함께 "공익근무요원분이 의도를 가지고 하신 건 아니지만 경사로 위에 발을 올려놓은 것 자체로 화가 났다"고 호소했다. 박위에 따르면 해당 공익근무요원은 사고 직후 박위에게 공손한 태도로 사과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