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이승철이 플렉스 허세를 부렸다.
2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성수는 썸녀 박소윤에 대해 "저한테 섭섭하다는 걸 이해하는 데 노력이 필요했다. 왜 계속 섭섭하다고 하지? 같은 곳을 보고 있진 않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박소윤도 외로움을 토로했다.
이에 전문가는 둘의 관계 회복을 위해 여행을 추천했다. 김성수는 자신의 최애 도시라며 박소윤과 함께 여수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차 안에서는 다소 서먹한 분위기였지만 맛집에서 배를 채우고 바다를 보며 힐링했다.
여수의 아름다운 섬을 보던 이승철은 "여수에서 한 달 살기 하면 좋겠다"며 "배를 한 척 사야 되나?"라고 플렉스 면모를 뽐냈다. 이 말에 탁재훈은 "여수에서 왜 그렇게 허세를 부리냐"고 지적해 이승철을 멋쩍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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