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배우 겸 가수 아이유와의 결별을 알린 후 한 달 만에 근황을 밝혔다.
이종석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해와 바다, 파도 등의 이모티콘을 쓰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휴양지에서 ATV, 수영, 요가 등을 하며 휴가를 만끽하고 있었다.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월 10일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양측은 "이종석과 아이유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좋은 동료료 남기로 했다"라며 "배우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이외 답변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993년생 아이유와 1989년생 이종석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두 사람이 지난 2012년 SBS 음악 방송 '인기가요 MC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10년 만에 연인 관계로 발전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국 이들은 4년 만에 다시 동료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이종석은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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