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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가 아니라고? 9세 딸 피지컬 미쳤다...호피팬츠 입고 아빠랑 뽀뽀 쪽

  • 박소영 기자
  • 2026-08-19

모델 장윤주가 자신 뺨치는 딸의 모델 DNA를 자랑했다.

장윤주는 18일 자신의 SNS에 "아빠와 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장윤주의 남편은 아리따운 뒤태의 여인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데 알고 보니 장윤주가 아닌 딸 로사였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피지컬의 부녀였다. 장윤주의 딸은 호피무늬 팬츠를 소화하는가 하면 길쭉한 다리를 뽐내며 옆돌기 퍼포먼스까지 펼쳐 시선을 강탈한다. 9살인데도 모델 뺨치는 피지컬과 패션 센스로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해 세계 무대를 장악했다. 지난 2015년 5월에는 연애 5개월 만에 4살 연하의 패션사업가 정승민과 결혼에 골인했다. 2017년 1월 딸 리사를 낳은 그는 모델 일은 물론 배우, 가수, 진행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박소영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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