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28기 옥순이 남편, 딸과 함께한 행복한 가족 캠핑을 공개했다. 28기 옥순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율이의 첫 여름방학, 그리고 외동딸로 보내는 마지막 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가족들과 여름 캠핑을 떠난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옥순은 캠핑장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남편 영호는 딸과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옥순의 딸이 사촌과 함께 그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가족들과 함께 여름방학의 추억을 쌓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옥순은 "내년이면 넷이 되어 맞이할 여름이라 올해의 이 장면들이 괜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요즘. 방학 끝자락까지 야무지게 즐겨보자며 이번 연휴엔 다 같이 캠핑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어 "잘 먹고 잘 놀고 물놀이까지 실컷 아율이에게 행복했던 여행으로 기억되길 바래본다"며 "함께해준 사촌언니오빠 고마워. 형님 감사해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건 다 같이 해주는 우리 남편 제일 고마워"라고 28기 영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옥순은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