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2달 전 아이들 보내고..쫓기듯 서울행" 근황 고백

  • 최혜진 기자
  • 2026-08-1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최동석은 개인 계정에 "2달 전 아이들 보내고 정리도 못 하고 쫓기듯 서울행"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을 청소하는 최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최동석은 "어제 도착하자마자 지인들 부름에 집에도 못 가고 늦은 시간 집에 왔는데 집안은 찜통에 난리"라며 "눈뜨자마자 씻고 청소하는데 아직도 할 게 많다"고 전했다.

이어 "당 떨어지는 기분이라 뭘 먹어야겠는데"라며 "한 달 전 도착한 삼계탕. 다른 삼계탕이라면 열어보기도 겁날 테지만 이건 실온 보관이니까 두려움 없이 열어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친권과 양육권은 박지윤이 보유 중이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