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 정희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희는 5일 개인 SNS 계정에 "부모님 젊은 시절 사진 선택이 있었는데 서로의 부모님을 선택했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커플이 된 영호와 그의 아버지, 자신과 자신의 어머니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방송에선 통편집 된 '부모님 사진으로 커플 매칭' 결과를 공개한 걸로 보인다. 영호와 정희는 상대의 부모님을 선택하며 천생연분임을 알렸다.
정희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나는 솔로' 32기 최종 선택에서 영호와 커플에 등극했다. 방송 당시 정희는 아이를 생각해서 새로운 연애를 주저했지만 영호의 진심어린 대시로 최종 커플에 골인했다.
특히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호는 정희를 위해 깜짝 꽃다발 이벤트를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현재 럽스타그램을 즐기며 제2의 인생을 만끽하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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