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효민이 댄싱퀸답지 않은 웨이브로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효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물음표와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그는 화이트 셔츠를 입고 뿔테 안경으로 내추럴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그런데 어딘가 뻣뻣한 웨이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스스로도 어이없는 듯 물음표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당시 효민의 결혼식은 홀을 가득 채운 벚꽃과 국내 단 두 벌밖에 없는 웨딩드레스, 시상식 못지않은 화려한 하객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4월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그는 엄청난 층고를 자랑하는 신혼집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강 뷰가 그대로 보이는 개방형 테라스에서 남편과 함께 불멍을 즐긴다고 알려 훈훈함을 더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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