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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이 흐뭇할 듯..최준희, 오빠 최환희 생일에 '귀멸의 칼날 케이크'.."20대 후반 축하해"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8-0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인 가수 최환희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HBD"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이날 생일인 최환희를 만나 생일케이크를 주며 축하하는 모습이 있었다.


케이크에는 만화 그림과 함께 "환희쿤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라고 적혀 있었다. 최환희는 이를 보고 흐뭇하게 미소지었다.

최환희는 2001년 8월 3일 생으로, 올해 만 25세가 됐다. 최준희는 2003년 생으로, 현재 만 23세다.

한편 최환희와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자녀로 유명하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환희는 벤 블리스란 예명으로 가수 활동중이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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