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박남정이 변함없는 댄스 자부심을 뽐냈다. 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케이팝 타임머신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채연, 유리상자, 홍경민, 거북이, 노이즈, R.ef , 박남정, 현진영, 박미경, 신효범, 소찬휘가 자리했다. 이들의 총합 나이는 864세, 평균 나이는 54세였다.
첫 번째 대결은 유리상자 대 소찬휘였다. 이에 홍경민은 "이번 결과에 따라서 관객들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겠다. 유리상자가 이긴다면 감성적으로, 소찬휘가 이긴다면 쾌락적으로 노래를 불러야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남정은 "유리상자가 이긴다면 나도 앉아서 노래해야 하는 건가"라고 걱정했다. 이에 옆에 있던 현진영은 "춤 출 수 있을 때 마음껏 추세요"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남정의 딸 시은은 걸그룹 스테이씨 멤버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