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과 가수 박재범이 파격 투샷을 공개했다.
다영과 박재범은 지난 29일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초밀착 스킨십 사진으로 열애설 의혹이 점화된 가운데, 해명 대신 한층 더 과감해진 커플 샷이 올라오자 팬들의 반응은 최고조에 달했다.

이번 사진에는 낡은 가죽 소파에 나란히 앉아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짙은 스킨십을 선보이고 있는 다영과 박재범의 모습이 담겼다. 박재범이 다영의 눈을, 다영이 박재범의 눈을 서로 가려주며 묘한 텐션의 밀착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장난기 가득하게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입가에서는 숨길 수 없는 달달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단순한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고 보기엔 수위가 높은 스킨십이 연일 공개되자 장성규는 또 다시 "응? 그래서 뭔데 너네"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는 다영과 박재범의 컬래버 싱글 홍보차 촬영한 사진이었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컬래버레이션 신곡을 발매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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