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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다 받았다...손종원, '냉부' 회식 공개 "정상 영업 중" [스타이슈]

  • 박소영 기자
  • 2026-07-27

손종원 셰프가 JT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 정상 영업 중임을 강조했다.

손종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부 정상 영업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은 '냉부' 촬영장과 회식 자리에서 찍은 비하인드컷이다. 최현석 셰프, 윤남노 셰프, 김풍 작가, 박은영 셰프, 권성준 셰프 등과 함께 유쾌한 시너지 효과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손종원 셰프는 "1. 냉부의 정체성 2. 우리 현석이 3. 남노 도대체 뭐하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4. 부쩍 잘생겨진 막내. 저 표정만 안하면 더 잘생겼을텐데… 5. 회식(마저) 전문MC 섭외 냉부 스케일 6. 춤아일체, 냉부가 낳은 댄싱머신 7.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8. 정말 좋게…. 9. 이런 깡패라면 얼마든지 10. with "JYP(속삭임)."이라는 사진 설명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JTBC는 지난달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에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졌다.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은 잇따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0일 JTBC에 대해선 기업과 채권자 간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자율구조조정 프로그램을 승인했고, 나머지 4개 계열사에 대해선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에 따르면 '냉장고를 부탁해'와 '아는 형님' 등의 출연료가 미지급 됐다. 이와 관련해 JTBC 측은 지난 8일 미지급되었던 파견 수수료와 용역료, 미지급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에 대해서 지급을 마쳤다고 알렸다.
박소영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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