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의 남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결혼 후 느끼는 안정감과 행복함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케이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는 형수'를 홍보하며 "결혼 생각? 없지 않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고우림에게 결혼 후 행복한지 물었다. 고우림은 '피겨 여왕' 김연아와 2022년 10월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만끽 중이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집에 가면 누군가 나를 반겨준다는 게 가장 큰 행복이다. 인생의 동반자가 생겼다는 게 좋다"고 흐뭇하게 말했다.
특히 최근에는 생일이었다며 "아내와 생일이 되면 미역국을 서로 끓여준다"고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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