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건강 회복을 위해 운동에 매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신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트레이너의 지도를 받으며 스쿼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 차림으로 드러난 앙상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체중이 42kg까지 감소한 사실을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에서는 남편 문원과 함께 체질 검사를 받기 위해 한의원을 찾은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간단한 문진 검사와 더불어 체성분 검사, 자율신경 검사 등을 진행한 신지는 "지방은 괜찮은데 근육량이 너무 없다"는 한의사의 진단을 받았다.
특히 한의사는 "근육이 너무 없으니까 관절이 여기저기 아플 거다. 상당히 심각하다.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아예 없다"며 "근육량은 12kg 정도 찌워야 하고 이 정도면 50kg 초반은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한의사는 "나이는 40대인데 몸은 한 50대 수준이다"고 진단했다.
또한 신지는 인바디 점수조차 측정되지 않는 결과에 충격을 받았고, 이후 건강 회복을 위해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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