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4살 유튜버 최아인 군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 행동, 말 하나하나 안 이쁜 게 없는 아인이. 아인이 가고 나서 며칠 동안을 아른아른한 거 있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인 군과 함께 나란히 소파 위에 앉아 있는 전진,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인 군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아인 군 역시 환한 표정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인 군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닮은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버다.
류이서는 "평소에 아가들이 저도 좋아해 주는 편인데, 남편을 진짜 좋아해 주는 거예요. 왜일까요. 유튜브 영상에서 한번 찾아봐 주세요"라며 유튜브 영상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현재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1983년생인 류이서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아인이와 함께 첫 육아에 도전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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